| <유학 tip> 유학을 취소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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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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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8 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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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취소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단기 유학에 참가하거나 유학 경험자의 이야기를 듣거나 인터넷 검색 정보를 이용하거나 해서 스스로 장기 유학을 결정했다고 합시다. 그리고 그것을 가족이나 친구. 학교 선생님 등에게 선언을 하고 기정사실로 했기에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로 조사를 해 보니 “자신에게 맞지 않다”든가 “자신은 해 낼 수 없다”든가 “지금은 유학할 시기가 아니다” 등 스스로 결론을 내고 그 시점에서 유학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때에 일단 선언한 일을 취소하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그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의 성격과 장래의 진로. 여러 가지 상황을 잘 알고 판단하는 일은 “자신을 안다”는 중요한 상황에 자신을 위치시키는 일입니다. 타인이 유학하라고 권한다고 해도 최종적으로 결단을 하는 것은 자기자신입니다. 그러한 경험은 고등학교 때에 있어도 좋은 것이 아닐까요?
자신을 알고. 장래를 생각하고. 외국 문화와 습관. 교육제도 등을 조사하여 그 위에 자기자신이 결단한 결과로서 유학을 하거나 아니면 현 상태로 한국에서 공부하거나 어느 쪽을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경험하는 일. 그것은 결과로서 곧 바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살아가는 속에서 중요한 것을 배운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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