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순민 선수의 일본 고등학교 유학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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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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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8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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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하는 사람은 누구나 국가대표. 프로 선수가 되기를 꿈꾸게 되지만 모두가 성공하는 일은 아니다. 그러나 끝없이 그 길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은 아름답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 중에는 반드시 프로 선수가 되는 것만이 꿈이 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축구를 좋아하지만 일반적인 직업을 가지고도 축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고 무리하게 프로를 지향하다가 실패하는 경우에는 더욱 허망하다는 것이다.
아무튼 이러한 두 갈래 길에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어느 쪽이든 고등학교 때의 추구와 학교생활의 결과에 따라서 프로도 될 수 있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대학에 진학하여 자신의 관심 분야의 학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길을 일본 유학에서 찾을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오늘은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일본으로 유학을 가서 열심히 노력하여 지금은 프로 선수가 된 황순민 선수에 관한 기사를 소개한다.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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